패널 1- 리치 인터넷 기술의 미래
Microsoft Silverlight, Adobe Flex 및 Apollo, Sun의 JavaFX 그리고 Ajax 기반 리치 웹 기술 등 다양한 리치 인터넷 기술이 못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리치 인터넷 기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허심탄회한 토론을 진행합니다.- 좌장: 박재현 (씽크프리 CTO)
- 토론자: 김국현(한국 마이크로소프트 부장), 옥상훈(한국 어도비 차장), Raju Bitter(Laszlo Systems, 테크니컬 이반젤리스트)
패널 2- 웹 개발 협업의 길
웹 디자이너, 웹개발자, UI개발자 그리고 기획자까지 어떻게 하면 좀더 긴밀하고 생산력 높은 웹 사이트 제작을 위한 협업이 가능한가? 각 분야별 전문가들과 그 방법을 이야기 해 봅니다.- 좌장: 김창준(애자일컨설팅 대표)
- 토론자: 김동현(다음커뮤니케이션 동영상개발팀장), 최영완(야후!코리아 리서치팀장), 정은주(NHN)
패널 3- 아이덴티티 2.0과 오픈 ID
사용자가 자신의 인증 정보를 다루는 Identity 2.0의 최신 기술은 오픈 ID가 성공 가능한지 어떤 문제가 있을 지 새로 오픈 ID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공자와 서비스 관계자들의 토론이 진행됩니다.- 좌장: 이창희(이니텍 기술기획부장)
- 토론자: 백주성(다음커뮤니케이션 PiLab팀장), 송교석(안철수연구소 팀장), 이광호(NC 소프트 오픈마루 개발팀장)
패널 4- 기술 창업의 길
개발자들이 기술 창업을 할 때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고 어떤 방식으로 해야 될지 성공한 창업자들의 경험을 이야기 합니다.- 좌장: 한상기(오피니티 AP, 대표)
- 토론자: 형용준(Enfra Inc. 대표, 싸이월드 창업자), 노정석(TNC 대표, 인젠 창업자), 강나루(엠벤처투자 이사)
아래 댓글에 질문을 할 패널을 골라 좋은 질문을 해 주시면 됩니다.
예) 패널 1 - 리치 인터넷 기술은 데스크톱 런타임이나 브라우저 플러그인으로만 구현됩니다. 이 기술을 웹과 어떻게 연결해야 제대로 하는 것일까요?
6월 12일까지 질문을 신청을 받은 후 채택자를 블로그를 통해 공지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글쓴 날: 2007/06/08 1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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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어플리케이션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해 보는 WebAppsCon 개최!
Tracked from There Must Be Better Ways
2007/06/11 19:23
삭제
한국 Web 2.0의 전문가들이 웹 어플리케이션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해 보는 WebAppsCon이 개최된답니다: 일시: 2007년 06월 21일(목) 09:00~21:00 장소: KOEX 그랜드 볼룸(2호선 삼성역) 참가비: 22,000 (사전 등록) / 44,000 (현장 등록) 프로그램: 오전 워크샵 + 오후 콘퍼런스 + 저녁 비전나잇 비록 게임 개발이지만, Web 2.0에 관심이 많습니다: 요즘 웹쪽의 변화를 보면 정말 눈이 돌아갈 정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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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4- 기술 창업의 길
Tracked from 나에게 블로그는 미디어가 아닌 단순한 삶의 로그
2007/06/13 22:15
삭제
패널 4의 좌장 및 모든 토론자 분들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이제 2년을 갖 넘긴 벤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2년을 보내었는지에 대해서는 너무 잘 아시리라 생각되며, 질문을 드릴 사항은 기술벤처에서 가장 많은 과제가 된 개발인력에 대한 확보 및 관리에 패널분들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IT 버블의 시점이 훨씬지난 지금에서 초기 신생벤처에서 우수한 인력의 확보 및 관리는 정말 사운을 걸 수 밖에 없는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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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WebappsCon에서 뵙겠습니다. 질문 있으시면 답글주셔요. :)
Tracked from are you dreaming?
2007/06/20 22:01
삭제
http://webappscon.com/ 내일 WebappsCon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글적글적이군요) 새부적인 행사에 대한것은 위의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오전 워크샵은 크게 보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만 오후 컨퍼런스는 몇가지 보고 싶은 것들이 있내요. (윽 패널이 한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첫마당 13:20—13:30 Opening 윤석찬(다음커뮤니케이션) 13:30—13:50 Keynote Adobe가 보는 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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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appscon에 다녀왔습니다. 자 협업...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Tracked from are you dreaming?
2007/06/21 22:40
삭제
드리밍입니다. :) 꾸벅 webappscon에 다녀왔습니다. 정말 사람들 많더군요. 그 정도인줄 알았으면 정말 단단히 준비해서 갈 것을 그랬습니다. 소감을 한마디로 한다면... 시간이 너무 짧았어요. 입니다만... 사실 live팟 오픈이후 왠지 감기에 저기압에 일진이 좋지 않아 빨리 끝나길 다행이란 생각도 한편 합니다. 간단한 사진과 몇가지 이야기로 제가 하고 싶었던 협업에 대한 이야기를 더 해보려고 합니다. (아 제 홈핀 방문자도 작아서 잘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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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답글
비밀댓글 입니다
<질문 : 패널 1>
현재 Silverlight을 사용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주로 Silverlight과 관련된 내용이겠지만 다른 RIA 개발 플랫폼에도 관련이 있는 질문이 될 것입니다.
질문1) 웹 애플리케이션과 격리된 클라이언트 스토리지의 활용
인터넷 환경이 갈수록 빨라진다고는 해도 여전히 웹에서의 다운로드란 지루하기 짝이 없는 작업입니다. 최신 브라우저들은 매우 똑똑하게 캐슁을 하고 있지만 그것보다는 Silverlight가 제공하는 IsolatedStorage와 같이 해당 웹 애플리케이션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반영구적이고 암시적인 로컬 스토리지의 개념은 상당히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이미지 갤러리를 만든다고 할 때 대부분 이미지들을 페이지로 나눠서 페이지를 이동할 때 서버로부터 다운로드(혹은 캐쉬히트)하게 되는데 IsolatedStorage에 연속적으로 다운을 진행해놓고 페이지를 이동하더라도 다시 서버로 접근할 필요 없이 마치 로컬 애플리케이션이 이미지를 로딩하듯이 사용한다면 서버 부하도 경감되면서 처리 속도도 매우 빠를 것 같습니다.
최초 다운로드 이후에는 IsolatedStorage에서 읽게 될 테니 두번째 방문에서는 서버로 접근할 필요도 없을테니까요.
이런 점에서 각 웹 애플리케이션 기술이 로컬의 격리된 공간을 제공하고 그 한정된 범위내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면 상대적으로 크고 많은 수의 리소스들을 제공하는 웹서비스의 부하를 줄이는데도 한 몫하지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질문2) Silverlight의 IsolatedStorage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질문1에서 얘기한 IsoldatedStorage에 긍정적으로 생각하신다는 가정하에 두 번째 질문입니다.
Silverlight의 IsolatedStorage는 per domain access가 아닌 per application access을 갖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도메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할지라도 애플리케이션 별로 스토리지를 공유할 수 없다는 약점이 있는데요, Cross-domain access까지는 허용하지 않더라도 per doamin access으로 허용해주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패널 중에 마이크로소프트의 분이 계셔서 좀 더 구체적인 내용으로 질문 드렸지만 다른 기술에서도 이런 종류의 기능이 있다면 간략한 소개와 향후 전략에 대한 소개를 받고 싶습니다.
질문3) 마우스 인터페이스에 대해
Flash도 Silverlight도 현재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에 대한 지원이 없습니다.
아마도 MAC환경을 고려한 대응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 외에 간접적인 홍보 효과도 있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원버튼일 때와 투버튼일 때 구성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의 차이는 엄청나게 크다고 봅니다. 거기에 휠 마우스의 유용성까지 생각하면 더욱더 그렇고요.
저는 투버튼+휠 인터페이스가 원버튼 인터페이스에 비해 훨씬 더 나은 조작성을 제공한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Flash와 Silverlight가 보다 적극적으로 마우스 버튼에 대한 지원을 해줬으면 합니다. MAC의 원버튼에 대해서는 Control + 왼쪽클릭 과 같은 키보드 조합으로 오른쪽 클릭을 에뮬레이션 하는 등의 방법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도 같은데요, 이에 대한 패널의 생각은 어떤지요?
질문4) 벡터기반 그래픽에 대해
최근의 UI, UX의 추세는 단연 벡터라고 보입니다. 플래쉬는 말 할 것도 없고 MS의 WPF와 Silverlight도 완전한 벡터 기반 그래픽이죠. 그렇지만 벡터 기반의 그래픽들은 항상 문자 가독성이 더 떨어진다고 생각됩니다. 이 부분은 사람마다의 기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특히 한글이나 한자처럼 복잡한 문자에서 더 그럴 수도 있겠지만요.
문자 뿐만 아니라 단순한 직선만 해도 부옇게 처리되는 안티앨리어스 때문에 가끔은 굉장히 보기가 안좋을 때가 있는데요, 벡터 환경에서 깔끔한 문자 가독성과 선명한 shape를 얻을 수 있는 팁이라던가 주의사항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질문 5) Silverlight의 도메인 접근과 배포에 관하여
다시 Silverlight 관련 질문입니다. Silverlight은 대부분의(아마도 모든) Uri 설정에서 Cross-domain 접근이 금지되어 있는데요, 요게 보안상 가장 확실한 방법이긴 하지만 이미지, 동영상, XML텍스트와 같은 코드가 아닌 리소스에 대해서는 다른 도메인도 접근할 수 있게 하는게 어떨지 생각해봅니다. 다른 기술에서는 어떤 정책이 사용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또, Silverlight는 물론 플래쉬와는 개념이 다르지만 배포가 좀 복잡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관련 파일을 하나로 묶어서 패키징 할 수 있다면 관리와 배포가 좀 더 수월해질 것 같은데요 여기에 대한 정책이나 방향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끝-
패널 1- 리치 인터넷 기술의 미래
리치 인터넷은 선도적 개발자에 의해 주도된 덕분에 대부분 크로스 플랫폼이 주요한 가치로 받아들여졌고, 더욱이 크로스플래폼이 마치 리치 인터넷의 주요한 특성중 하나로 받아들여질 만큼 인식되어 지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되는 리치 인터넷환경 모두 크로스 플래폼이라는 것을 많이들 강조를 합니다.
하지만, 귤화위지라 할런지, 아니면 다수에 의한 가치의 손상이라고 할런지, 이제 많은 개발자들에 의해 리치 인터넷이 적용되다 보면, 크로스플래폼이라는 것이 과연 존속될 수 있을지, 마치 풍전등화의 운명으로 느껴집니다.
현재 제공되는 이 리치인터넷 환경이 크로스플래폼일 수 있도록 강제할 수 있도록 기술적인 뒷바침이 견고한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어떠한 기술적 안전망도 손쉽게 넘어버리는 과거의 전과를 교훈삼아 볼 때, 이들을 크로스플래폼 안으로 품을 수 있도록 미리 선도할 수 있는 비기술적 방안으로 무엇이 있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질문 <패널 4>
처음 벤처 창업시 제일 문제 되는 것이 자본과 인재 인데요
요즘 같이 은행에서 대출받기가 힘들어 지고 많은 인재들이 공무원이라든지
안정된 직업을 찾아 가는 환경에서 과연 어떻게 해야 그 인재들을 회사로 불러들이고 묶어 둘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안정된 수익기반이 형성될때 까지 금전적 문제 없이 회사를 운영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패널4>
현재 국내 IT업계에서 수익을 100억이상 내고 있는 기업은 대기업 그룹 계열사를 제외하면 기업 역사가 10년이상된 대표적 패키지 소프트웨어제작업체가 아니라 10년 이하의 비교적 최근에 설립된 인터넷 포탈업체와 온라인게임서비스회사들 뿐입니다.
하지만, 해외의 상황은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사는 OS와 오피스를 제품을 패키지로 팔아 최대의 수익을 내고 있으며 그 뒤로 오라클, 볼랜드와 같이 다양한 소프트웨어 제작 판매회사들이 존재하며 구글은 사실 다른 미디어광고회사와 인터넷이란 주요 사용하는 매체만 틀리고 사업모델은 같다는 분류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 IT업계에서의 기술창업은 어느 분야로 해야 성공하는 돈을 버는 비지니스란 측면에서 맞다고 보십니까?
인터넷 광고의 양극화와 관련하여 질문입니다,
오버추어 광고가 최고가 입찰이라는 방식으로 최근에는 클릭당 1만원을 지출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1.이대로 5만원, 10만원까지 지속되도록 지켜봐야 할까요?
2.아니면 또다른 방식의 합리적인 방안을 찾아야 할까요?
3.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능력과 광고능력은 동반하기 나름이지만
과열을 넘어 양극화가 자리잡게 된다면 또 다른 문제는 없을까요?
4.마지막으로 오버추어가 들어오기 전에 포털들이 연합하여 광고를 노출하는 형태로 갔다면 불가능한 일이 었을까요?
패널 2: 오픈ID의 업계에 확장에 걸림돌은 대하여 무엇보다도 보안일 것입니다.
웹서비스의 권한이 컴퓨터에 등록되어 있는 상태에서 다른이가 자리에 앉는 것만으로도 쉽게 해당 권한에 접근할 수 있다는건데 이에 따라 제공되는 모든서비스에 대해서 오픈할게 아니라 개인정보등을 보관하는 문서나 서비스에는 한번의 인증절차가 더 필요할 듯합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좋더 괜찮은 대안이 있을까요?
비밀댓글 입니다
개발자의 창업과정에 대한 길을 알고 싶습니다.
우선 벤처의 속성상 자본보다는 기술이 우선이 되는데. 그 기술을 어떤식으로 키워나가야 할지도 고민이됩니다.
우선 개발자는 막막합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를 모르기때문이기도 합니다.
단계적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패널 2- 웹 개발 협업의 길
<질문 1>
효율적인 웹사이트 제작 및 협업을 위한 개발방법론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또한 웹사이트규모에 따라 고려해 볼만한 개발방법론은 어떤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질문2>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웹사이트 제작시 이용하는 협업 툴들을 어떤걸 이용하는지 궁금합니다.(doc, image, source버전관리, 테스트 등등)
2번 패널께 질문입니다.
실제 필드에서 개발을 하다가 보면 애자일스러운(?) 방법론을 도입하기에 현실적인 장벽에 부딫치게 됩니다. 관련 서적이나 강연을 듣다가 보면 가장 답답하고 현실과 동떨어져있다고 느껴지는 이유가 이런부분인데요, 가장 큰 이유는 관련 다른 부서의 이해도가 상당히 떨어지는 것입니다. 개발팀 이외에 이런 방법론을 왜 도입해야 하는지를 설득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관련 타부서 (기획, 마케팅)를 설득할때 가장 핵심적인 논리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이것이 타팀에게 줄수 있는 현실적인 가치는 무엇입니까?
3번 패널께 질문입니다.
오픈아이디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중입니다만.
한국적인 인터넷 사업 모델이, 무료서비스를 통하여 사용자 풀을 많이 확보하고 그 풀을 이용하여 주로 광고로 수익을 내는 구조이기 때문에, 사용자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keep하지 않는 오픈 아이디라는것에 대하여 마케팅 이하 타 부서의 이해도가 상당히 떨어집니다.
광고타켓팅적인 측면에서 오픈아이디는 사실 굉장히 risk가 크다고 보여지는데요, 이에 대한 패널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1번 패널께 질문
Flex vs Silverlight vs JavaFx ?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하려는 어떤 후배가
"선배님! Flex, Sliverlight, JavaFx 중에 어떤 라인을 타야 합니까?" 라고 묻는다면?
패널1 질문입니다.
표준화 관련 질문입니다.
x-internet 이라 좋죠. 기존 html에서 만들기 힘든 것들이 쉽게 구현가능하고 개발기간도 줄어들테니.
그런데 요즘 이쪽을 보면 벤더들의 기술 전시장이되는듯한 느낌입니다.
ms, sun, adobe, 구글. 한국의 SI 타겟으로 하는 x-internet등..
각기 다른 api와 구현방법...
표준을 중요시 하는걸로 넘어가는 html쪽과는 대조되는 판국입니다.
각 벤더들의 계획을 표준화 시킬수 있는 단체가 생겨야 하는건 아닐까요?
크로스 플랫폼이 되니, 표준화가 안되도 상관 없고 각기 벤더들로 쪼개지는게 정말 맞는걸까요?
'패널 1- 리치 인터넷 기술의 미래' 질문입니다.
- 지금은 가히 RIA 솔루션의 춘추전국 시대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솔루션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개발자 또는 기획자는 어떤기준을 가지고 솔루션을 선택하면 좋을지 듣고 싶습니다.
'패널 2- 웹 개발 협업의 길' 질문입니다.
- 협업이라하면 공통의 목표가 중요할 것인데 이 목표를 꼭 상사가 세워야 하는것인가요? 누구나 목표를 세우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팀의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할 수 있는 Practice같은것들~ 그러한 것들이 어떤게 있는지? 그러한 사례들을 들어서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패널 4 - 미국에서 창업한 한 친구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한국에서 투자 받기가 쉽다. 그런데 투자만 받아서는 안된다. 마케팅, 재무관리, 기획등 벤처회사가 할 수 없는 여러가지를 해줄 수 있는 투자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미국의 큰 벤처캐피탈로 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것이다." 단순히 창업이 기술만 갖고 뛰어들 수 있을까요? 한국에서는 위와 같은 벤처 캐피탈의 역할이 적은데 어떻게 극복할 수 있나요? 또한 인터넷 기반의 창업을 하셨는데 어떤 수익구조를 갖고 있나요?
패널2 - 각각의 개발자,디자이너,기획자가
타 영역인 개발,디자인,기획 분야의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향후 개개인의 career에 좀더 전문성과 경쟁력을 부여하는것 외에
현 프로젝트에 어떤 긍정적 부정적 요소로 작용할까요..
만약 대단히 긍정적이라면 이런 복합적 지식 습득을 위해 사회 초년생일때 부터 수행가능한 구체적인 솔루션 또는 커리큘럼 구성이 가능할까요?
패널 4 - 기술의 사업성을 좀 더 객관적으로 판별해주는 기관이나 단체가 혹시 존재하는지요?없다면 그런 기관을 만드는 것은 어떨지요?
비밀댓글 입니다
'패널 4- 기술 창업의의 길' 질문입니다.
인터넷 창업의 성공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적절한 기술의 조합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요, 웹2.0 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패러다임에서 미래의 창업자가 정보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웹 어플리케이션 기술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웹 communitiy를 통한 개개인의 영향력의 증가가 '어떻게' 수익성으로 연결될지가 궁금합니다.
패널1 - 리치 인터넷 기술의 미래
질문하나 - 리치 인터넷 웹 기술도 제목에서 보듯이 "웹"으로부터 출발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자바스크립트, 자바애플릿, ActiveX, 플래시, AJAX 등 주로 웹 브라우저의 컨텐츠 일부였습니다. 이제는 브라우저의 일부만이 아닌 독립적인 플랫폼으로써도 RIA가 흘러가고 있는듯 합니다. 누구나 만들고 배포할 수 있는 HTML기반의 문서와 하이퍼링크라는 아주 단순한 원리로 웹은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양한 RIA기술도 또다른 형태의 웹으로 규정하고, 어떻게 하면 누구나 만들고 배포하며 하이퍼링크처럼 쉽게 연결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술을 기반으로, 서로 다른 플랫폼의 다양성과 존재를 인정하면서도 또다른 웹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는 그런 것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RIA를 위한 새로운 웹과 같은 개념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각 벤더들의 솔루션은 내가 모든것을 위한 전략이 아닌 다른 것(웹,타솔루션)과 어떻게 융합될 것인지를 목표로 하고 있는지? 아니면 웹과 연동되거나 호환기술이라는 것으로 웹의 일부라고 보는지? 미래의 RIA가 성숙했을때의 웹과의 관계에 대한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질문둘 - 모바일 웹이 점점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향후 웹의 또다른 성장 계기가 될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현재 웹의 표준 기술도 겨우 모바일 단말에서 구현되어 서비스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나타나고 있는 RIA기술이 모바일에서도 그대로 구현될 것인지 궁금합니다. 휴대폰, 스마트폰, 그외 단말등 점점 성능이 좋아진다고는 기대하나 RIA와 같은 보다 복잡한 플랫폼을 수용하기에는 미래에도 항상 부족함은 마찬가지가 아닐까 합니다.
그렇다면 크로스플랫폼이라고 나오고 있는 리치 인터넷 기술을 적용한 플랫폼들의 향후 모바일 단말기에 대한 전략은 어떠한지 듣고 싶습니다. 정말 똑같은 크로스플랫폼을 제공할 계획인지, 아니며 기능 축소된 호환 플랫폼을 제공할 계획인가요? 그것도 아니면 "리치 모바일 기술"이라는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어 낼까요?
패널3 - 1. 정보의 통제 면에서 볼때 Open ID는 사용자에게 그 권한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컨슈머 사이트들은 개인의 동의를 구하여 정보를 제공받아야 하는데, 그렇다면 과연 많은 대기업 포털들이 기존의 사용자 통제 방식이나 직접 사용자의 개인 정보들을 보유하지 않고 OpenID 를 이용하는 것을 선호할까요?
패널3 - 2. ID 프로바이더사이트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다수의 사이트들은 중복가입을 원치 않는데요, 하지만 실제로는 현재 많이 오픈된 ID 프로바이더 사이트를 이용해 각각의 ID를 생성한 후 컨슈머 웹사이트에 중복 가입할 수 있습니다. 프로바이더에서 이러한 중복 가입을 막기 위한 조치는 무엇이 있을까요?
패널3 - 3. 프로바이더 사이트는 컨슈머 사이트에 비해서 로그인/관리를 제외하고는 실제로 웹사이트가 노출되지 않는데(포털로서의 존재가 없다는 의미) 프로바이더 사이트의 수익은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정보의 공개 여부는 사용자가 결정하는 방식의 OpenID에서는 Only 프로바이더의 역할로서는 아무런 수익도 올릴 수 없는 건가요?
<패널 2>
웹 기획시 기능을 실제로 구현 가능한데도, 개발자의 반대에 부딪힐 경우 어떻게 극복하는 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개발자가 기획한 기능이 제대로 구현되지 않는다라든가, 이 기능을 넣을 경우 개발 시간 때문에 프로젝트가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거나 하는 문제.. 하지만 기획자는 이 기능을 꼭 넣었으면 하는 상황같은 경우죠. 어떤 해결 방법이 있나요?
패널4> 질문
기술창업을 위해 기술과 마케팅 측면에서 성공의 기회(window of opportunity)를 잘 포착했다 하더라도 이를 사업화하고 성공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많은 사전준비(인력, 자금 등)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많은 시간이 필요한 사업준비과정에 비해 자신이 발견한 성공의 기회는 수명이 길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요(신기술의 등장, 경쟁자의 진입 등) 이러한 두 가지 관점간의 dilemma를 극복할 수 있는 현실적 방안과 실례가 있다면 설명부탁드립니다.
패널1>
싸이월드2에서요...
기존싸이월드 사용자를 안고 자연스럽게 싸이월드2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모두에게 바람직했지만, SK커뮤니케이션즈는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SK측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렇게 하기를 바랬겠지만, 플랫폼을 바꾸는 과정에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입장을 표명했었죠~(물론 비즈니스적인 선택에 있어서 최적의 결론을 내린 것이겠지만요)
(농협뱅킹인 경우도 기존의 인터넷 뱅킹 서비스와 X뱅킹? 서비스가 혼재해 있더라고요)
0) 그렇다면, 싸이월드보다도 규모가 큰 다음이나 네이버 같은 경우, 새로운 플랫폼으로 갈아탈 경우 이러한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요?
좀더 구체적으로
1) 양사의 대부분 서비스의 플랫폼에 RIA를 적용할 경우, 어느정도의 '인력'과 '시간'이 필요할까요? 그리고 가장 효율적인 '기술적 대안'은 무엇일까요?
1-1) 다음, 네이버 '카페'만을 예로 들었을때, 이 둘에 RIA를 적용할 경우 어느 정도의 '인력'과 '시간'이 필요하며 가장 효율적인 '기술적 대안'은 무엇일까요?
2) 현재 다음이나 네이버의 경우 얼마만큼 RIA를 적용하고 있으며, 표면적인 수준이 아닌 '플랫폼 전반에 RIA를 적용'하려는 움직임이 있나요?
2-1) 있다면, 어떤부분인가요?
2-2) 있다면, 언제쯤 오픈할까요?
패널 2- 웹 개발 협업의 길
질문> 기획, 디자이너, 개발자 의 협업이 특히나 강조되는 웹개발분야에서
XP(Extreme Programming) 방식이 가지는 장점, 그리고 단점(예를 들어
"필요한 최소한의 설계만을 하는 '단순함' "이라는 XP의 항목으로 인한 전문문서의
부재...)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Agile 개발방법론에 대한 추상적인 정의가 아닌 김창준님께서 필드에 적용하면서 느낀 한계, 그리고 어떻게 하면 정말 Agile한 개발이 가능하게 될지에 대해서도 듣고 싶습니다.
패널 2 - 웹 개발 협업의 길
질문) 어쩌면 직책을 구분해서 기획자는 기획을하고 개발자는 코딩을 하고, 디자이너는 디자인을 하는 것처럼 업무를 구분해서 하는 것 자체가 협업의 가장 큰 저해요인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프로젝트 기획을 기획자 혼자서 다해버리고 개발자와 디자이너는 그에 맞춰 일을 하는 현재의 상황에서 현재이상의 긴밀한 연계를 바란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획부터 최종 프로젝트 종료까지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이렇게 직책에 상관없이 함께 공통의 목표의식을 갖고 모든 작업이 프로젝트 참여자 전체의 공동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의 처음 기획이 끝까지 변하지 않는다고 할 수 없고, 디자인도 요즘 이슈화 되고 있는 UX등을 고려해 수시로 변할 수 있는 것인데 말이죠. 물론 혼자서 모든 분야를 다 자세히 알고 있을 수는 없지만, 단지 순간순간의 메인 담당자만 변하는 것 뿐, 서브로서는 전체에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는 것 아닌가요?
패널께서는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또는 현재의 상황에서 개선이 필요한 점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패널 2 - Agile에서는 서로간의 활발한 대화를 강조합니다. 반면 지식근로자로서 자기만의 공간/시간도 중요할 것 입니다. 그 중간 어디쯤이 적당할까요?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패널2 - 질문입니다.
현재 UI개발 업무를 맡고 있구요, 질문도 이쪽 입장에서 하게 될 듯 합니다. 원론적인 이야기보단 현실적인 질문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현재 동향은 기획, 디자인, 프로그래밍, UI개발 네 부분이 서로 교류하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패턴에서, 아직은 UI개발하는 파트가 가장 우선순위가 낮은 업무로 보는 경향이 강합니다. 실제로 사용자가 보기에는 UI개발에서 작업한 인터페이스를 최우선으로 보게 되는데도요...
게다가 업무나 사람의 특성상 변화를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가 많아지죠. 기획이나 디자인에서는 적용해보고 싶은 것들을 웹 표준에 맞춰서 하다보면 못하거나 제한되는 것도 많고 개발쪽에서도 신경써야할 부분이 많아지기 때문에 웹 표준화에 대해서는 잘 모르거나, 알고 싶어하지 않는(?) 경향을 보이기도 하고, 심하면 아예 예전처럼 익스나 잘 맞춰달라는 정도로 끝나기도 합니다.
이러한 동향에서 웹 표준화가 더 빨리 자리를 잡고, 서로간에 협업을 더 잘 이루기 위해서는 역으로 생각하면 (쉽게 말해서) UI개발 파트의 신분 상승(?)이 절실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이것을 현실화시키기 위해선 어떤 방안이 있을까요...? 또는 지위 상승 같은 단기적 방안보다 더 멀리 장기적인 안목에선 어떤 방안이 있을까요?
천사마음 2007/06/08 19:32
- 리치 웹 기술중 현재 Flash와 Ajax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MS, Adobe 등에서 새로운 RIA 기술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기술이 가장 각광을 받을지 궁금합니다.
- RIA는 앞으로 어떤 비지니스 모델로 발전할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Office S/W 같은 경우에는 Thinkfree나 구글독스 등 여러
서비스가 있는데요 RIA 개발도구도 온라인에서 제공할 의사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웹 개발 협업의 길
- 현재 기업의 생산성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구성원간의 협업이라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각 업체에서 이런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수행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사용하는 툴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는지요?
OPEN ID
- 오픈 아이디의 성공성 여부는 보안이라 생각합니다.
각 업체에서 보안 서비스를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는지 궁금합니다.
- 다음을 비롯한 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서 오픈아이디를 어떤 방법으로
지원을 할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오픈아이디로 로그인을 하고, 메일을 위한
다른 아이디를 부여하는지요?
기술창업
- 2000년도 초반 벤처 열풍이 불면서 상당히 많은 벤처기업이 만들어졌으나
현재에는 남아있는 기업이 별로 없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을 경우에도 창업에 대한 부담감으로 창업을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좀 부탁드립니다.
또한 창업을 위해 어떤 프로세스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민홍빈 2007/06/11 00:16
패널 3- 아이덴티티 2.0과 오픈 ID
현재 다음에서 openid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openid 블로그에서 본 것 같습니다.
과연 포탈업체들이 openid를 지원할 경우
기존의 사용자들이 현재의 close id(라고 표현하겠습니다.)를 사용하는 것보다
openid를 사용함으로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은 무엇이 있으며
만약 대형 포탈에서 openid를 지원하게 된다면
openid 시장에서 기존의 openid 제공기업이 받게 되는
영향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현재의 openid를 제공하는 업체의 sign up과정을 보면
on-line identity는 강조되고 있지만
주민번호, 주소등의 off-line적 identity는 수집하고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만약 openid의 확산으로 위와 같은 off-line 정보가 필요한 사이트가
openid를 지원하게 된다면 추가로 입력 과정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게 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방식을 사용하는지가 궁금합니다.
ps.
검색을 통해 답을 찾아 보지 않고
그냥 기존에 openid를 쓰면서 생겼던 질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이미 해결책이 제시 된것일수도 있습니다.
JohnKim 2007/06/11 19:38
패널 2
웹개발자의 협업.
웹개발자는 코더인가요?
시스템 아키택트 담당자가 하드웨어를 구성하고, 소프트웨어 아키택트는 개발 프레임워크를 구성하고 공통 모듈을 구현해줍니다.
업무분석가가 프로그램 기술서를 쓸것이고, 이 기술서에는 Query부터 HTML 필드, 클래스명 간단한 로직설명까지 모두 들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개발자는 디자이너로부터 받은 HTML에 기술서를 읽어내려가며 프로그램 코드를 입력하게 됩니다.
우리 개발자는 이제 어떻게 되는건가요?
단순 코딩에만 익숙해져 가는 걸까요?
실무에 MVC프레임웍을 만들어보고, 갖가지 다지인 패턴을 프로그램에 적용해봐야 하는데...기회조차 없어지고 있는 것 같네요...
신철헌 2007/06/12 15:42
패널1>
싸이월드2에서요...
기존싸이월드 사용자를 안고 자연스럽게 싸이월드2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모두에게 바람직했지만, SK커뮤니케이션즈는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SK측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렇게 하기를 바랬겠지만, 플랫폼을 바꾸는 과정에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입장을 표명했었죠~(물론 비즈니스적인 선택에 있어서 최적의 결론을 내린 것이겠지만요)
(농협뱅킹인 경우도 기존의 인터넷 뱅킹 서비스와 X뱅킹? 서비스가 혼재해 있더라고요)
0) 그렇다면, 싸이월드보다도 규모가 큰 다음이나 네이버 같은 경우, 새로운 플랫폼으로 갈아탈 경우 이러한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요?
좀더 구체적으로
1) 양사의 대부분 서비스의 플랫폼에 RIA를 적용할 경우, 어느정도의 '인력'과 '시간'이 필요할까요? 그리고 가장 효율적인 '기술적 대안'은 무엇일까요?
1-1) 다음, 네이버 '카페'만을 예로 들었을때, 이 둘에 RIA를 적용할 경우 어느 정도의 '인력'과 '시간'이 필요하며 가장 효율적인 '기술적 대안'은 무엇일까요?
2) 현재 다음이나 네이버의 경우 얼마만큼 RIA를 적용하고 있으며, 표면적인 수준이 아닌 '플랫폼 전반에 RIA를 적용'하려는 움직임이 있나요?
2-1) 있다면, 어떤부분인가요?
2-2) 있다면, 언제쯤 오픈할까요?
질문 : 패널 1- 리치 인터넷 기술의 미래
Q: RIA와 표준 웹개발 방식의 조화에 대해
웹 2.0 을 대표하는 기술 트랜드는 RIA 와 표준웹개발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data, control, view의 엄격한 분리를 지향하는 '표준웹개발' 과 RIA는 사실 서로 상충하는 면이 있어 왔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최신 기술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 개선이 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 Silveright의 경우 XAML과 Javascript 로 분리 되어 있는 점은 '표준웹개발'방식과 유사합니다.
첫번째 질문은 Silveright, Flex 등 새로운 RIA 기술 개발에 있어 '웹 표준개발'에 대한 고려는 어떻게 되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두번째 질문은 Silveright 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으로,
XAML은 기존의 웹 개발로 비유하면 (x)HTML과 CSS이 담고 있는 내용을 동시에 포함하고 있어 data 와 visual 이 얽혀있는 구조이므로 좋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XAML 이 둘로 나누어져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