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프로그램을 소화하다보니 질적으로 미미한 점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에도 많이 쫓겼구요. 하지만 업계 관계자에게 많은 화두를 던지고,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을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눴다는 것만해도 뿌듯한 일이었습니다.
무엇 보다 1,000여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12시간을 보낸 것이 정말 고맙고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비전 나잇에 남아서 밤 10시에 가까운 시간을 보내 주신 200여분의 희망들에서 앞으로의 미래를 보았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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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webappscon, 웹앱스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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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 날: 2007/06/21 2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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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AppsCon 후기] Track4. 리치 인터넷의 미래
Tracked from 유령회사 공도소프트
2007/06/22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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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시원~하게 내리는 오늘, 웹앱스콘에 다녀왔습니다. 원래 비전 나잇까지 가서 뭔가 사람도 좀 만나보고 싶었는데, 저에겐 다행하게도 MS의 황리건님과 김국현님과 잠깐이나마 인사하고 대화를 할 수 있어서 다른건 가볍게 포기하고 집에왔네요. 스프링노트는 관심있었는데 그것까지 듣고 올걸 하는 후회도 쬐끔... 방금전까지 담소(?)를 나누다 온 황리건님께는 연이어 아픈 얘기지만 실버라잇이 준비가 제일 부족해보였어요 ㅠ.ㅜ 물론 오늘 발표된 기술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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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AppsCon 후기] 리치 웹 기술의 미래 토론(1)
Tracked from 유령회사 공도소프트
2007/06/22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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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이 끝난 후 점심을 외로이 먹어치우고 근처를 서성거리다가 아케이드에서 무시무시한 실력으로 하우스오브데드4를 플레이하는 분도 구경하고 옆 동네 SEK2007에도 들렀다가 하면서 빈둥빈동 시간을 보내고 왔는데도 아직 로렌스씨의 발표가 안끝났더군요. 그 전의 발표는 별로 흥미가 없어서 패스. 로렌스씨의 발표도 벌써 세번째 보는거라 패스. 이어 토론회는 리치 웹 기술의 미래...란 타이틀로 MS, Adobe, OpenLaszlo에서 오신 패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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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AppsCon 후기] 리치 웹 기술의 미래 토론(2)
Tracked from 유령회사 공도소프트
2007/06/22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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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AppsCon 후기] 리치 웹 기술의 미래 토론(2) 에서 계속... 토론 중 첫 질문 시간에 RIA와 클라이언트 부하에 대한 이슈가 나왔는데요, RIA가 서버 입장에서는 온갖 자원을 클라이언트에게 떠넘김으로써 서버 부하는 줄겠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웹이 더 무거워지는게 아니냐...란 요지의 질문이었던 걸로 기억돼요. 물론 어떤 런타임은 최적화가 되지 않아서 동일한 표현이 다른 기술에 비해 특히 안좋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웹사이트 부하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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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appscon 2007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현실과 이상 - 격차 줄이기
2007/06/22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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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기 사진은 없습니다. 가서 느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어 카메라를 안가지고 갔습니다. 아무튼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 많은 회사들이 참여했다는 사실 만으로 감동입니다. 관람한 발표에 대해서 제 나름대로의 생각들을 늘어놔 보자면... 1. 오전 ms silverlight에 대해... 네... 획기적입니다. 환상적입니다. 멋집니다. 음. 이거 개발하려면... express blend 깔아야 되나요? 아무튼, 회사에서 WPF 스터디에 참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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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앱스콘이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 자봉 화이팅!~
Tracked from all about wedding & married life
2007/06/2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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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앱스콘 자봉단 (사진출처: http://dogbob.tistory.com) 어제 웹앱스콘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축제의 한마당에 뜻깊은 참여를 한 것 같아 기쁘네요^^ 오전 102호 워크샵 등록부터 오후 컨퍼런스 진행까지.. 열심히 함께한 "지영님, 상일, 순님, 광운님~" 수고하셨습니다. ^^ 물론 모든 자봉님들 최고로 수고하셨습니다. 급작스럽게 제 상태가 오후부터 안좋아 져서(장염이라네요;;)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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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appscon 2007 참관 후기 라고까진....
Tracked from brainchaos™ TiP
2007/06/2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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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즐거운 하루를 COEX 전시장에서 보내고 왔다. 알다시피 Webappscon 2007 행사를 참석한것이다. 오랫만에 직장 동료들과의 흥겨운 나들이 였다. Webappscon 2007 시작 web2.0 인사이드 web2.0 인사이드 bca는 Web2.0인사이드를 들었다. Web 2.0 Summit 과 Web 2.0 expo 행사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들을 수 있었다. (너무 많은 정보가 나와서 견디기 힘들었다. -_-;) 오전 세션은 각각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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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앱스콘2007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꼬부가빠's 인생수양
2007/06/2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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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21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웹 어플리케이션 2007" 행사가 있었습니다. 2006년 말 IT에 대한 최대 이슈는 단연 WEB2.0 이었으며, 그 WEB2.0이란 단어의 열풍은 아직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WEB2.0이란 단어를 넘어서서 미디어2.0, 광고2.0, 엔터프라이즈2.0 이란 단어가 속속들이 나오고 있으며, 오늘 참석한 웹앱스콘2007에서는 그에 대한 실제 서비스 모델 및 WEB을 이끌어 가는 사람들의 생각, 비젼, 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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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앺스콘 후기..
Tracked from WhackTheBrain
2007/06/2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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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중에 후기를 쓰지 않으면 못할거 같아서.. 집에 오자마자 정리합니다. ^^ 오랜만에 컨퍼런스에 참석을 한것 같습니다. 작년에 있었던 Web2.0관련 컨퍼런스 이후에 거의 1년만에 컨퍼런스에 참석을 했습니다. 준비를 하셨던 석찬님을 비롯 많은 분들에게 일단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는게 예의인것 같네요. 오후의 컨퍼런스부터, 저녁에 Vision Night까지 참석을 했습니다. 1000여명이 넘는 인원이 사전등록을 하셨다고 하길래, 컨퍼런스장이 꽉 찰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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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appscon 후기
Tracked from 승렬님의 기록장-.-
2007/06/2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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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볼륨 1층 5개실을 빌어 펼쳐진 웹 애플리케이션 컨퍼런스(Web Applications Conference = webappscon) 에 다녀 왔습니다. 집에서 가까운곳이라 오가는데에 힘이 들지 않았지만, 다다음달에 있을 작품 전시를 위해 괴물인형-_-;을 대동하느라 육체적으로 힘에 겨웠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전반적인 주제는 '미래'였습니다. show me 에서는 회사들이 앞다투어 미래에 발표할 서비스들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놓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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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Apps Con 2007을 살짝 스쳐본 잡담
Tracked from Dean's tagging of life 2nd
2007/06/2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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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출장차 내려갔던 일이 제 때 마무리가 안되는 바람에 서울 도착이 늦어졌고 세미나에 대한 참여도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로 늦었다. 컴컴한 세미나 장에는 진지한 눈빛의 참석자들로 꽉 차있어, 웹2.0 이 몰고온 뜨거운 바람을 느낄 수 있었다. 개발 실무 담당하는 분들의 비중이 높았던 것 같고, 패널 들의 토론도 그 쪽 방향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었다. 기대를 많이 하지는 않았고 사실 전체적인 내용의 심도는 그리 깊지는 않았던 것 같다. 이러한 컨퍼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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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어플리케이션 컨퍼런스 2007 참석
Tracked from Blog of Hyeonseok
2007/06/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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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어플리케이션 컨퍼런스 2007에 참석했습니다. 오전에는 105호에서 진행 되었던 "실전 Ajax와 웹 표준" 진행을 했습니다. 무선랜이 안되서 첫번째와 두번째 시간에 데모가 원활하게 진행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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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앱스콘에서 만났던 사람들
Tracked from 정주GO
2007/06/2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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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찬(팀장, 다음커뮤니케이션) 멋진 윤석찬님 수염까지 기르셔서 더욱 멋져진 윤석찬님 이날 한가해 지길 기다리며 주위를 맴돈 제 맘을 아셧는지? 결국은 부스 앞에서 마주치고 인사만 건네기만 했네요. 제가 그때 이렇게 말을 햅죠.. 정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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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어플리케이션 컨퍼런스 2007 후기
Tracked from 미지의 세계로
2007/06/2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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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ENTER><IMG id=userImg6508175 style="CURSOR: hand" onclick=popview(this.src) height=300 src="http://blogfiles.naver.net/data25/2007/6/24/135/download-junprio79.jpg" width=481 onload='setTimeout("resizeImage(6508175)",200)' align=left></CENTER>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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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AppsCon 2007 화보
Tracked from HOLLOBLOG(별주부뎐)
2007/06/2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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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요일에 열렸던 WebAppsCon 2007과 근처 SEK에 잠시 들려 찍었던 사진들입니다. http://blog.webservices.or.kr/hollobit/album/webappscon2007/ 사진으로 그때의 분위기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Popularity: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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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AppsCons 한국웹 축제의 장에 가다
Tracked from JeongzuGo!
2007/06/3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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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서울로의 여행은 기대감과 설레임에 가득차 있습니다. 서울에서 이루어질 일이 무엇이며 분명 생길 이득에 대해 기대에 부풀어 발걸음 조차 가볍게 하죠. Web Applications Conference in Seoul 모두가 아는 스폰서와 유명하신분들의 발표자들만으로도 행사는 뭔가 굵직한게 느껴지게도 합니다. 이날 아침일찍 기차를 올라타 부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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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appsCon 2007 관람후기 - 2
Tracked from Netwalk ; 윤성훈의 홈페이지
2007/08/12 15:39
삭제
(이 글에 사용된 사진은 phploveme님, echo4ngel님의 소유입니다.)첫 후기를 작성하고 다음날 또 올릴 생각이었지만, 휴가복귀 전이라 바쁘고, 복귀하니깐 그래도 바빠서 짬짬이 쓰다보니 거의 한달이 지난 지금에서야 올리게 됐다-_-저번껀 점심먹는데까지 썼으니깐 이어서 써보겠다. 요번엔 좀 길다. 이걸로 끝낼거다.웹앱스콘 2007 관람자는 표찰만 있으면 코엑스에서 같이 진행되던 SEK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던데, 그보다 나는 코엑스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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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AppsCon 후기
Tracked from Sangil Jung - humbroll's twitter
2008/09/1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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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webappscon이 열린단 소식을 듣고서 무척이나 설레였습니다. 가면, 따끈따끈한 소식들도 들을 수 있을 것이고, 정확한 답변을 들을 수도 있을 것이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겠다라는 기대때문이었죠. 그런데 webappscon 자원봉사를 뽑는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이전과는 달리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관을 해서 편하게 많은 것을 배우는 것도 좋겠지만, '학생'이란 신분으로 한번쯤은 이런 의미 있는 행사진행에 약간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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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broll의 생각
Tracked from humbroll's me2DAY
2008/09/18 19:04
삭제
webappscon 2008 개최됩니다!.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자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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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답글
Web의 구현 기술부터 동향.. 서비스 데모 웹기반 업체의 창업과 경영.. 은 물론
역사.. 철학.. 비젼까지 막라한.. 행사였다고 생각됩니다....
내가 다녀본(몇개 안돼지만..)각종 컨퍼런스.. 워크샆등을 통털어..
기억에 남는 행사였습니다..
12시간 논스탑 컨퍼런스란점도 기억에 남을껍니다..
전길남 박사님 감동적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운동하라는.말씀의 이유도..
10년에 한가지.. 자신에대한 물음을 던지게 만드시더군요..
데니스황의 발표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든 준비하신분들 발표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PS 차니님의 수염기른 모습도 멋있었습니다..
블로그 없는 - [Na!]
이런 좋은 행사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차니님 살이 좀 빠지신 것 같던데요 (수염때문인가요? ^^)
흠흠. 자봉 사진에 얼굴 박고 왔어야 하는데 몸이 너무 안좋아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서 너무 아쉽습니다. 오늘 병원을 갔더니 장염이라네요;; 오프모임에서 봐요.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드랙백 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행사 부탁드립니다.
차니님 너무 수고 많으셧습니다. 너무 좋은 행사를 마련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란는 말밖에 할말이 없는것 같네요.
마지막 전길남 박사님의 20~30대 IT종사자분들에게 전하는 한마디가 너무 인상적이었내요. 내심 거창한 말씀을 기대했지만 건강이라는 키워드를 제시하는 모습에 감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운동도 열심히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후기는 곧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